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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대학교 국제교류원, 외국인 유학생 유치 ‘전력’

13일, 베트남 호치민시 Nara VN과 양해각서 체결

오영세 | 기사입력 2024/05/15 [10:54]

평택대학교 국제교류원, 외국인 유학생 유치 ‘전력’

13일, 베트남 호치민시 Nara VN과 양해각서 체결

오영세 | 입력 : 2024/05/15 [10:54]

▲ 평택대학교 국제교류원 차명호 원장이 호치민시 응오토이니엠 국제고등학교 유학설명회에 참석해 진행을 지켜보고 있다. 왼쪽부터 팜티우이베이 이사장, 응오토이니엠 국제학교 투옹 응우옌 수 교장, 차명호 원장, 조광남 대표. (사진=나라브이엔 한국지사)


[뉴스보고=오영세 기자] 평택대학교가 베트남 유학생 유치를 위한 활동을 펼치며 호치민시 Nara VN(나라브이엔)과 지난 13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평택대학교 국제교류원은 정부가 학령인구 감소화 지방대 위기 대책으로 2027년까지 외국인 유학생 30만 명을 유치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위한 유학설명회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번 베트남 호치민시 유학설명회는 지난 4월 29일 평택대학교를 방문해 국제친선교류를 맺은 응오토이니엠 국제고등학교 팜티우이베이 이사장이 대학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를 공식 초청해 이뤄졌다.

 

평택대학교는 이동현 총장이 중복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하고 유학생 유치 업무를 총괄하는 차명호 국제교류원 원장이 긴급히 호치민시 응오토이니엠 국제고등학교를 방문해 나라브이엔 조광남 대표와 함께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유학 설명회를 갖고 나라브이엔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을 통해 평택대학교 한국어연수과정 및 학위과정에 입학을 희망하는 베트남 학생을 유치하고 교육하기 위해 상호 신의와 성실의 의무를 갖고 협력키로 했다.

▲ 평택대학교 국제교류원과 베트남 호치민시 Nara VN이 13일 체결한 양해각서 (사진=나라브이엔 한국지사)

 

조광남 NARA VN 대표는 "한국과 베트남 부모님과 함께하는 학생들의 유학 체험을 위한 최고의 프로글그램으로 여름 캠프를 선보일 예정"이라면 "우리의 목표는 미래의 교육 및 문화 교류를 통해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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