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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미술관, 제27회 한국사진작가협회 여주지부 정기회원전 공모 전시

5.22~6.9일까지 총 43명 작가 80여 작품을 선보여

오영세 | 기사입력 2024/05/17 [12:08]

여주시 미술관, 제27회 한국사진작가협회 여주지부 정기회원전 공모 전시

5.22~6.9일까지 총 43명 작가 80여 작품을 선보여

오영세 | 입력 : 2024/05/17 [12:08]

▲ 고미선의 롱콕녹차밭 (사진=여주시미술관)


[뉴스보고=오영세 기자]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에서 5월 22일~6월 9일까지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여주지부 27번째 정기회원전 ‘빛으로 그린 찰나의 순간을 담아내다’가 전시된다.

 

한국사진작가협회 여주지부는 1998년 창립 이래 매년 정기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27번째 맞이하는 정기회원전으로 총 43명의 작가가 참여해 80여 점이 넘는 작품을 선보인다.

 

▲ 목인자의 구절초의 향연 (사진=여주시미술관)

▲ 함은수의 또다시 봄 (사진=여주시미술관)


작가들은 일상 속 찰나의 순간을 포착해 사각형 프레임 안에 각자만의 빛의 흔적을 담아낸다. 빛과 그림자가 어우러진 조각조각의 피사체는 작가의 궤적을 따라 화면에 정지되어 생동감있는 장면으로 펼쳐진다.

 

홍창희 여주지부장은 “사진예술이란 본인 각자의 생각을 가지고 서로 다른 시각으로 작품세계를 그려나가는 것”이라며 “항상 함께하는 여주지부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도움과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빛으로 그린 찰나의 순간을 담아내다’ 展은 오는 22일 오후 4시 오프닝 행사가 진행된다. 여주시미술관은 여주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 WEST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시관람료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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