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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로 가는 연합, 서울문화예술포럼 첫 시민강좌 열어

서울시립대 김충호 교수 ‘서울시 유네스코세계유산에 대한 이해’ 강연

오영세 | 기사입력 2024/06/04 [23:56]

미래로 가는 연합, 서울문화예술포럼 첫 시민강좌 열어

서울시립대 김충호 교수 ‘서울시 유네스코세계유산에 대한 이해’ 강연

오영세 | 입력 : 2024/06/04 [23:56]

▲ 서울문화예술포럼 시민강좌 안내 (사진=미래연)


[뉴스보고=오영세 기자] 서울시의회 남창진 부의장과 서울문화재단이 주관하고 미래로 가는 연합(이하 ‘미래연’)이 주최하는 ‘2024 서울문화예술포럼 시민강좌’가 개최된다.

 

시민강좌를 주최하는 미래연은 다문화사회에 접어든 현 시점에서 우리 문화에 대한 인문학적 성찰을 통해 미래 서울에 대한 동력을 고취하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 감수성을 높이고 시민 자치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올해 11월 말까지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그 첫 번째 강좌는 6월 5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2층 제2 대회의실에서 서울시립대 김충호 교수를 초청해 ‘서울시 유네스코세계유산(조선왕릉‧태릉‧종묘 등)에 대한 이해’ 강연을 준비했다.

 

김충호 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 건축학과 공학사와 공학석사를 전공하고 미국 워싱턴대학교에서 도시설계 및 계획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도시계획 전문가이자 세계유산 영향평가 연구의 권위자다.

 

김 교수는 미래 도시, 사회 및 산업에 대응하는 도시설계 디자인을 연구하며, 특히 서울 소재 세계문화유산 조선왕릉의 보호관리 기본 구상에 대한 정책개발 연구용역을 수행한 바 있다.

 

미래연이 시도하는 서울문화예산 시민강좌를 통해 서울시민이 서울시의 유무형 문화 및 문화유산에 대한 사례와 역사 현황 등을 살펴봄으로써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 감수성을 높이고 시민자치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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