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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한민국의 번영과 평화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

옥재은 대변인,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모든분께 깊은 감사와 경의 표해

오영세 | 기사입력 2024/06/06 [12:10]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한민국의 번영과 평화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

옥재은 대변인,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모든분께 깊은 감사와 경의 표해

오영세 | 입력 : 2024/06/06 [12:10]

▲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옥재은 대변인 (사진=뉴스보고 DB)


[뉴스보고=오영세 기자]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며, 6월 6일은 우리 민족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현충일이다.

 

이 뜻깊은 달과 날을 맞아, 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6일 현충일을 맞아 옥재은 대변인 논평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옥재은 대변인은 “대한민국의 현재는 그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졌다. 그들의 헌신과 희생이 없었다면 오늘날의 자유와 번영도 없었을 것”이라며 “우리 모두에게 고귀한 정신을 잊지 않고, 항상 기리고 기억해야 할 의무가 있는 이유”라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호국보훈의 정신을 바탕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이어받아 나라를 더욱 튼튼하고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보훈가족과 참전용사들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해 그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옥 대변인은 “국민의힘 의원 75명은 호국보훈의 달 6월과 현충일을 맞아 다시 한번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가슴 깊이 새기며 대한민국의 번영과 평화를 위해 함께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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