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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남양주시장, 장마철 대비 재해취약지 현장 점검

와부읍 도곡리 사방시설 설치공사 현장‧다산1동 중촌1·2지하차도 현장 방문

오영세 | 기사입력 2024/06/11 [14:25]

주광덕 남양주시장, 장마철 대비 재해취약지 현장 점검

와부읍 도곡리 사방시설 설치공사 현장‧다산1동 중촌1·2지하차도 현장 방문

오영세 | 입력 : 2024/06/11 [14:25]

▲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10일 와부읍 도곡리 사방시설 설치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남양주시)


[뉴스보고=오영세 기자]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추진사항 및 문제점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10일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현장 점검은 네 번째 ‘정책현장투어’ 일환으로 주광덕 시장과 관련 부서 담당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재해취약지역을 방문해 담당 부서로부터 현황 및 사업 진행 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먼저, 주 시장은 산사태 취약지역으로 지정된 와부읍 도곡리 사방시설 설치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 등을 점검했으며, 이달 말까지 공사를 완료해 여름철 수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주문했다.

 

▲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10일 다산1동 중촌1·2지하차도 배수로와 펌프시설을 현장 점검하고 있다. (사진=남양주시)


이어 침수취약지역인 다산1동 중촌1·2지하차도를 방문해 저류조와 배수로 및 펌프 시설을 점검했다. 중촌1지하차도는 지난 2020년 8월 집중호우로 침수피해가 발생했던 곳이다.

 

주 시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장마철을 대비해 재해취약시설 안전관리 등 재난 대응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의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재해취약지역을 지속 관리 및 점검하고 위험요인에 대해 안전대책을 수립, 여름철 재해로 인한 피해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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