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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속도와 소통이 해답”…박성연 시의원, 중곡1동 주민학교서 주민과 소통

서울시 ‘찾아가는 정비사업 주민학교’, 재개발 초기 단계 주민 이해 돕는 자리 마련
박성연 의원 “주민 목소리 담아 체계적이고 원활한 정비사업 추진” 약속

오영세 | 기사입력 2025/10/02 [05:34]

“재개발, 속도와 소통이 해답”…박성연 시의원, 중곡1동 주민학교서 주민과 소통

서울시 ‘찾아가는 정비사업 주민학교’, 재개발 초기 단계 주민 이해 돕는 자리 마련
박성연 의원 “주민 목소리 담아 체계적이고 원활한 정비사업 추진” 약속

오영세 | 입력 : 2025/10/02 [05:34]

▲ 박성연 서울시의원이 ‘서울시 찾아가는 정비사업 주민학교’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박성연 의원실)


“뉴스는 보물이다, 뉴스보고가 지킨다. – News Repository –”

[뉴스보고, 서울=오영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박성연 의원(국민의힘, 광진2)이 9월 26일 광진구 중곡1동 주민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서울시 찾아가는 정비사업 주민학교’에 참석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재개발 사업의 성공을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

 

이번 주민학교는 중곡1동 254-15번지 일대 주택재개발사업 추진을 앞두고 서울시가 마련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약 80여 명의 토지 등 소유자와 주민들이 참여했다. 주민들은 신속통합기획 수립 절차, 조합 설립 과정 등 재개발 전반에 관한 강의를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이해도를 높였다.

 

서울시는 지난 2월 중곡1동 일대를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한 데 이어, 7월 시·구 합동 착수보고를 진행하는 등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주민학교는 사업 초기 단계에서 주민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해 향후 사업 추진 기반을 다지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 박성연 서울시의원이 ‘재개발의 이해’를 주제로 주민들에게 설명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사진=박성연 의원실)


박성연 의원은 인사말에서 “재개발은 속도와 소통이 함께할 때 성공할 수 있다”며 “서울시와 광진구, 주민이 힘을 모아 협력한다면 원활하고 체계적인 정비사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을 찾아 주민 목소리를 경청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재개발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현장에 참석한 주민들은 “재개발 절차가 복잡하고 막연했는데, 이번 주민학교를 통해 구체적인 과정을 이해할 수 있었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번 주민학교는 재개발 과정에서 주민 참여가 핵심적이라는 점을 확인시켜준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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