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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버스킹 인 서울” 출격…시민과 미래도시를 노래하다

김길영 위원장‧이상욱 부위원장, 시민과 함께 직주락학(職住樂學) 도시 비전 제시
“사람이 머무는 서울,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서울”…소통형 의정행보로 공감 이끌어

오영세 | 기사입력 2025/11/04 [15:08]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버스킹 인 서울” 출격…시민과 미래도시를 노래하다

김길영 위원장‧이상욱 부위원장, 시민과 함께 직주락학(職住樂學) 도시 비전 제시
“사람이 머무는 서울,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서울”…소통형 의정행보로 공감 이끌어

오영세 | 입력 : 2025/11/04 [15:08]

▲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길영 위원장(가운데)과 이상욱 부위원장(오른쪽)이 HCN 음악 토크콘서트 ‘버스킹 인 서울 시즌3’ 현장에서 시민들과 미래도시 비전을 주제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서울시의회)


“뉴스는 보물이다, 뉴스보고가 지킨다. – News Repository –”

[뉴스보고, 서울=오영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위원장 김길영)가 시민 속으로 들어갔다. 지난 10월 29일 강남 코엑스몰 라이브플라자에서 열린 HCN 음악 토크콘서트 ‘버스킹 인 서울 시즌3’ 녹화 현장에서 김길영 위원장과 이상욱 부위원장이 시민들과 함께 ‘직주락학(職住樂學)’ 도시의 비전과 서울의 균형발전 방향을 이야기했다.

 

이날 공연은 밴드 블루진과 싱어송라이터 김의정의 무대로 시작해, 김길영 위원장이 이문세의 ‘소녀’, 이상욱 부위원장이 더 너츠의 ‘내 사람입니다’를 직접 열창하며 시민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정치인과 시민의 거리를 좁히는 소통형 무대에서 두 의원은 음악과 대화를 통해 도시계획의 철학을 나눴다.

 

▲ 김길영 도시계획균형위원장이 ‘버스킹 인 서울 시즌3’ 현장에서 시민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서울시의회)


김 위원장은 한 시민의 “미래지향적이고 매력적인 도시는 어떤 모습인가”라는 질문에 “성장하는 도시, 삶이 있는 도시, 세대가 연결된 도시, 친환경 도시, 문화선도 도시라는 5대 기조로 서울의 미래를 설계하고 있다”며 “사람이 머무르고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서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또 “도시 공실 문제나 지역 불균형 같은 현실적인 과제 해결을 위해 제도 개선과 현장 중심의 정책이 필요하다”며 “서울시의회가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변화의 현장을 찾아가는 열린 의정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녹화분은 오는 11월 12일부터 HCN을 비롯해 딜라이브, SK브로드밴드, LG헬로비전 등 주요 채널을 통해 순차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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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길영, 이상욱, 버스킹인서울, HCN, 직주락학, 시민소통, 균형발전, 미래도시 관련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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