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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박통일 국민의힘 서울시당 대변인, 48개 당협 청년조직 묶어 오세훈 승리 견인

서울시장 선거서 청년조직 총괄…현장과 캠프 잇는 소통 창구 역할
“청년 목소리 정책에 반영”…서울 전역 청년 조직 결집 평가

오영세 | 기사입력 2026/06/13 [14:08]

[이사람] 박통일 국민의힘 서울시당 대변인, 48개 당협 청년조직 묶어 오세훈 승리 견인

서울시장 선거서 청년조직 총괄…현장과 캠프 잇는 소통 창구 역할
“청년 목소리 정책에 반영”…서울 전역 청년 조직 결집 평가

오영세 | 입력 : 2026/06/13 [14:08]

▲ 오세훈캠프 청년본부 회의를 진행하는 박통일 본부장. (사진=국민의힘 서울시당)


“뉴스는 보물이다, 뉴스보고가 지킨다. – News Repository –”

[뉴스보고, 서울=오영세 기자] 국민의힘 서울시당 박통일 대변인이 6‧3 서울시장 선거에서 오세훈 후보 캠프 청년본부장을 맡아 서울시 48개 당원협의회 청년조직을 하나로 연결하며 청년 세대와의 소통 확대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박 대변인은 선거 기간 동안 서울 전역에 분포한 48개 당협 청년조직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각 지역 청년위원회와 긴밀한 소통 네트워크를 운영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선거 캠프에 전달하는 역할을 맡았다.

 

특히 지역별 청년 현안과 정책 요구를 공유하는 한편, 청년 당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적극적으로 선거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조직을 정비하고 활동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서울 곳곳에서 시민들과 직접 만나 오세훈 후보의 정책과 비전을 알리는 현장 중심의 선거운동을 전개했다.

 

또한 청년 세대의 의견을 정책과 선거 전략에 반영하기 위해 간담회와 현장 의견 수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청년과 캠프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했다.

 

오세훈 후보의 서울시장 당선 이후 박 대변인은 “이번 선거는 시민 여러분의 선택과 당원,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이 함께 만들어낸 소중한 결과”라며 “무엇보다 서울시 48개 당협 청년조직이 하나로 힘을 모아 소통하고 협력해 준 덕분에 더욱 의미 있는 선거가 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국민의힘 서울시당 대변인으로서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정책과 정치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현재 국민의힘 서울시당 대변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국민의힘 서울시당 청년위원장으로서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서울선거대책위원회 청년본부장을 맡아 서울지역 청년조직을 총괄한 바 있다.

 

정가에서는 박 대변인이 연이은 대형 선거에서 청년조직 운영 경험을 쌓으며 국민의힘 서울시당 내 청년 정치인으로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뉴스보고 news-repositor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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