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안전공제중앙회, 정보교류·협력체계 강화…직원 워크숍 개최정훈 이사장 “학교안전사고보상공제사업의 원활한 운영 위해 시·도공제회 적극 지원하겠다”
이번 워크숍은 공제중앙회와 학교안전공제회 간 정보교류 및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양 기관의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학교안전공제사업의 운영과 관련된 다양한 현안이 논의됐으며, 교원보호공제사업 업무처리시스템 개발 및 직원들의 스트레스 관리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 “이번 워크숍이 바쁜 업무 속에서 직원들이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기관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공제중앙회는 창립 17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4일 서울 글래드호텔 여의도에서 ‘2024 세계학교안전 콘퍼런스 및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학교 안전의 미래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해외 저명인사를 초청해 세계학교안전 콘퍼런스를 열고, 메타버스와 VR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한 안전체험 박람회도 진행할 계획이다.
정 이사장은 “학교 안전은 미래세대를 위한 중요한 가치”라며 “이번 콘퍼런스와 박람회를 통해 학교안전의 중요성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안전공제사업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최신 기술을 통한 안전교육의 중요성을 높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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