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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시장이 김원태 서울시의원을 비롯해 송파구 새마을지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김원태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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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25개 자치구 새마을지도자들이 선수단 입장을 하며 체육대회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사진=김원태 의원실) ©오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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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는 보물이다, 뉴스보고가 지킨다. – News Repository –”
[뉴스보고, 서울=오영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김원태 의원(국민의힘·송파6)이 지난 18일 성동구 살곶이체육공원에서 열린 「서울특별시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체육대회」에 참석해 시민들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새마을지도자들이 모여 화합과 협력, 지역 공동체 정신을 되새기는 자리로, 선수단 입장과 내빈 소개, 체육경기와 경품 추첨,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배현진 국회의원(송파을), 김연포 서울특별시새마을회 회장, 박선규 직장새마을운동 서울시협의회 회장, 이승현 새마을송파구협의회 회장, 이성배·김원태 시의원, 이혜숙 송파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새마을지도자들과 함께 공동체 정신을 되새기며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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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원태 서울시의원(왼쪽 두 번째)이 내빈들과 태극기와 새마을기를 흔들며 새마을 한마음 체육대회를 축하하고 있다. (사진=김원태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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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태 의원은 “1970년부터 시작된 새마을운동은 근면·자조·협동의 3대 정신을 바탕으로 한 대표적인 국민 실천운동”이라고 평가하며, “오늘날에는 재해 예방과 복구 활동, 탄소중립 실천, 건강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고, 그 성과가 전 세계 개발도상국으로 확산되며 마을 발전의 모범 모델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원으로서 도시 균형발전과 생활 인프라 확충 정책을 꾸준히 챙겨온 만큼, 이날 체육대회에서도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때, 서울의 공동체가 더욱 건강하고 지속가능하게 발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행사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새마을지도자와 MZ세대 청년 등 총 3000여 명이 참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근면·자조·협동의 전통적 가치가 오늘날 기후위기 대응과 공동체 복원력 강화로 이어지는 현장이었다는 점에서, 새마을운동의 과거와 현재가 한 무대 위에서 공존한 행사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