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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새날 서울시의원이 서울논현초 학생의 가방에 안전 키링을 달아주고 있다. (사진=이새날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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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고, 서울=오영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이 지난 15일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주관으로 열린 ‘2025년 2학기 스쿨존 교통사고 제로 캠페인’에 참여하며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에 직접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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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새날 서울시의원이 서울논현초 학생에게 교통안전 홍보 리플릿을 전달하며 안전한 등굣길을 당부하고 있다. (사진=이새날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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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서울논현초등학교 일대에서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진행됐으며, 통학로 현장 점검, 등굣길 교통안전 지도, 홍보 리플릿 및 안전 키링 배부 등 다채로운 활동이 전개됐다. 행사에는 교육지원청 관계자, 강남구청과 강남경찰서 교통안전 담당자, 학생회, 녹색어머니회 임원 등이 함께 참여해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지역사회의 의지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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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논현초 일대에서 열린 ‘스쿨존 교통사고 제로 캠페인’에 참여한 서울시의회,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경찰서, 학부모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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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날 의원은 “아이들의 통학로 안전은 지역사회 모두의 책임”이라고 강조하며 “서울시교육청, 교육지원청, 지자체, 경찰서, 학부모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스쿨존 사고를 줄이는 데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교통안전 조례와 제도적 장치를 보완해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남서초교육지원청은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주간’을 운영하며 스쿨존 내 안전의식 개선과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