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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장년 정책, 미래 성장동력으로…이종환 부의장 “지혜와 경험이 서울의 힘”

중장년 세대 삶의 질 향상·사회참여 확대 약속…일자리·건강·주거 대안 모색
오세훈 시장·학계 전문가 한자리…초고령사회 대비 정책 대안 논의

오영세 | 기사입력 2025/09/25 [03:44]

서울시 중장년 정책, 미래 성장동력으로…이종환 부의장 “지혜와 경험이 서울의 힘”

중장년 세대 삶의 질 향상·사회참여 확대 약속…일자리·건강·주거 대안 모색
오세훈 시장·학계 전문가 한자리…초고령사회 대비 정책 대안 논의

오영세 | 입력 : 2025/09/25 [03:44]

▲ 서울시 중장년 정책 포럼 2025에서 이종환 서울시의회 부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서울시의회)


“뉴스는 보물이다, 뉴스보고가 지킨다. – News Repository –”

[뉴스보고, 서울=오영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이종환 부의장(국민의힘, 강북1)이 23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시 중장년 정책 포럼 2025’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중장년 세대는 풍부한 경험과 지혜가 바로 서울의 성장동력이자 사회의 미래를 지탱하는 힘”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포럼은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주관했으며, 오세훈 서울시장과 학계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서울의 중장년 세대가 직면한 주요 현안을 짚었다. 일자리, 주거, 건강, 여가 등 다양한 의제가 논의되며,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는 장이 됐다.

 

이 부의장은 “서울시의회는 안정적이고 활기찬 삶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정책적·제도적 노력을 다하겠다”며 “포럼에서 제시된 정책 제안과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일자리 창출, 건강관리, 사회참여 확대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 이종환 부의장(오른쪽)이 오세훈 서울시장(가운데)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시의회)


이날 현장에서는 인구구조 변화가 노동시장에 미치는 충격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석이 제시됐고, 중장년 정책에 대한 실질적 대안 마련 필요성이 강조됐다. 특히, 초고령사회 진입 속에서 중장년층이 단순한 복지 수혜자가 아니라 사회적 자산으로서 역할을 확대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확산됐다.

 

서울시는 이번 포럼의 성과를 바탕으로 중장년 세대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하는 동시에, 건강과 주거 안정, 여가의 균형을 잡는 정책 마련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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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이종환 부의장, 중장년 정책, 서울시50플러스재단, 오세훈 시장, 초고령사회, 일자리 창출, 건강관리, 사회참여, 주거 안정 관련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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