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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반포중학교 찾은 이숙자 운영위원장…“안전하고 쾌적한 학습환경 최우선”

노후 교실·체육관·방송실 현장 점검…학부모들과 개선 방안 간담회
서울시교육청 정책·예산 반영 약속…“학생 학습권 보장 위해 지원 강화”

오영세 | 기사입력 2025/09/26 [22:53]

신반포중학교 찾은 이숙자 운영위원장…“안전하고 쾌적한 학습환경 최우선”

노후 교실·체육관·방송실 현장 점검…학부모들과 개선 방안 간담회
서울시교육청 정책·예산 반영 약속…“학생 학습권 보장 위해 지원 강화”

오영세 | 입력 : 2025/09/26 [22:53]

▲ 이숙자 운영위원장이 신반포중학교를 방문해 교장·학부모 대표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숙자 의원실)


“뉴스는 보물이다, 뉴스보고가 지킨다. – News Repository –”

[뉴스보고, 서울=오영세 기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이숙자 의원(국민의힘, 서초2)이 지난 24일 서초구 신반포중학교를 방문해 교육환경 개선 현안을 점검하고 학부모 및 학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노후화된 학교시설 개선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중심 행보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 위원장은 교실, 방송실, 체육관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노후화로 인해 학생들의 안전과 학습권이 제약받고 있는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주변 아파트 단지는 재건축으로 현대화됐지만, 신반포중학교의 제반 시설은 여전히 협소하고 낙후돼 학생들에게 쾌적한 학습 공간을 제공하지 못하는 현실이 부각됐다.

 

▲ 이숙자 운영위원장(왼쪽 첫 번째)이 신반포중학교에서 학부모 및 학교 관계자들과 교육환경 개선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이숙자 의원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문영두 교장을 비롯한 학교 운영위원회와 학부모 대표들이 참석해 시설 현대화, 안전사고 방지, 학습공간 확보 등 절박한 요구를 전달했다.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안전과 교육권 보장을 위해 빠른 시일 내 개선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대해 이숙자 위원장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특히 서울시교육청의 정책과 예산에 이 지역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이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간담회는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하고,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구체적 지원책 마련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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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반포중학교, 이숙자 운영위원장, 서울시의회, 교육환경 개선, 노후 시설, 학부모 간담회, 안전사고 우려, 학습권 보장, 서울시교육청, 현장 점검 관련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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