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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원태 서울시의원(오른쪽)이 제37회 서울특별시 농아인 한마음체육대회에서 한국농아인협회 김정환 협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있다. (사진=김원태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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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고, 서울=오영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김원태 의원(국민의힘·송파6)이 지난 9월 20일 송파여성축구장에서 열린 「제37회 서울특별시 농아인 한마음체육대회」에서 한국농아인협회 김정환 협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김 의원이 농아인 복지 증진과 사회적 권익 향상을 위해 꾸준한 관심과 정책적 지원을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김 의원은 특히 농아인 체육 활동 기반 확대와 장애인 체육 진흥을 위한 조례와 정책 마련에 앞장서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 왔다.
수상 소감에서 김 의원은 “농아인 여러분의 건강과 화합을 위한 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포용적인 서울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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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농아인협회 주최로 열린 제37회 서울특별시 농아인 한마음체육대회 현장 전경. (사진=김원태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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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체육대회는 서울특별시농아인협회 주최, 서울특별시 후원으로 개최됐으며 기차릴레이, 오징어게임, 전략줄다리기 등 다양한 종목을 통해 농아인들이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의 체육 참여를 확대하고 사회적 인식 개선을 도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