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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답을 찾는다”…이충우 여주시장, 자동차 전장기업 ㈜에스앤에스 방문

스마트 공정·친환경차 핵심부품 기업 성과 점검…애로 청취·지원 방안 모색
“기업이 성장해야 지역이 산다”…찾아가는 현장 소통 강화 의지 확인

오영세 | 기사입력 2025/11/30 [23:03]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이충우 여주시장, 자동차 전장기업 ㈜에스앤에스 방문

스마트 공정·친환경차 핵심부품 기업 성과 점검…애로 청취·지원 방안 모색
“기업이 성장해야 지역이 산다”…찾아가는 현장 소통 강화 의지 확인

오영세 | 입력 : 2025/11/30 [23:03]

▲ 이충우 여주시장(오른쪽 세 번째)이 가남읍 ㈜에스앤에스를 방문해 임직원 및 여주시 기업인협의회 회장 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여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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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고, 여주=오영세 기자] 여주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 비전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기업 현장을 직접 찾는 소통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

 

기술혁신을 기반으로 급성장한 자동차 전장 전문기업 ㈜에스앤에스를 26일 방문한 이충우 시장은 생산 라인과 근무환경을 세밀히 살펴보고, 기업이 직면한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듣는 등 기업 맞춤형 지원 의지를 분명히 했다.

 

㈜에스앤에스는 2009년 창립 이후 자동차 멀티미디어 부품과 메카트로닉스 부품을 생산하며 급속 성장을 이뤄온 기업이다. 최근에는 친환경차 배터리 제어장치까지 제조 분야를 확대하며 수소차·전기차 시대에 맞춘 핵심 기술 역량을 확보했다.

 

스마트 공정 구축과 자동차 품질경영 인증, 우주항공·방산 분야 국제 인증까지 갖춰 기술 기반을 강화하며 여주시를 대표하는 전략산업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이충우 시장은 이날 임직원과의 간담회에서 제조 흐름 전반을 꼼꼼히 점검하고, 작업 환경과 현장의 건의사항을 경청했다. 특히 “기업의 어려움을 듣고 해결책을 함께 찾는 것이 지방정부의 역할”이라며 “시에서 지원할 수 있는 현실적 방안을 적극 마련해 기업과 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방문에는 김순자 여주시 기업인협의회 회장도 동행해 지역 기업인의 성장과 기술혁신 의지를 응원했다. 여주시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기업 현장 방문을 연중 지속해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와 기업 생태계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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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이충우 시장, 에스앤에스, 자동차 전장 부품, 스마트 공정, 친환경차 배터리 제어장치, 기업인 간담회, 현장 소통, 지역 산업 성장, 기업 지원 정책 관련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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